심사평가원 점검 떠서 반려 건 정리하는데 작년 거까지 소급돼서 머리 아픔. 같은 처치인데 어떤 건 인정되고 어떤 건 삭감되고 기준이 미묘하게 갈려서 매번 헷갈림
특히 부수술이나 동시 처치 산정 기준 이거 진짜 자료 봐도 해석 갈림. 보험심사 담당이 따로 있어야 하는데 작은 의원은 결국 데스크가 다 떠안게 됨
심사평가원 점검 떠서 반려 건 정리하는데 작년 거까지 소급돼서 머리 아픔. 같은 처치인데 어떤 건 인정되고 어떤 건 삭감되고 기준이 미묘하게 갈려서 매번 헷갈림
특히 부수술이나 동시 처치 산정 기준 이거 진짜 자료 봐도 해석 갈림. 보험심사 담당이 따로 있어야 하는데 작은 의원은 결국 데스크가 다 떠안게 됨
동시처치 산정 그거 ㄹㅇ 지뢰밭임.. 저는 헷갈리는 건 그냥 심평원 요양기관업무포털 사례검색 돌려봐요
요양기관업무포털 사례검색 돌려보는 거 ㄹㅇ 꿀팁. 동시처치 산정은 매번 헷갈림
보험심사 교육 한번 받아두면 그래도 감 잡혀요. 협회 온라인 강의 들어봤는데 도움됐음
보험심사 교육 한번 받아두면 감 잡힌다는 거 동의. 협회 강의 저도 들어봐야겠네요
소급 삭감 들어오면 진짜 한숨 나오죠. 작은 데는 심사 담당 따로 못 두니 데스크 부담이 너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