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점검 떠서 반려 건 정리하는데 작년 거까지 소급돼서 머리 아픔. 같은 처치인데 어떤 건 인정되고 어떤 건 삭감되고 기준이 미묘하게 갈려서 매번 헷갈림

특히 부수술이나 동시 처치 산정 기준 이거 진짜 자료 봐도 해석 갈림. 보험심사 담당이 따로 있어야 하는데 작은 의원은 결국 데스크가 다 떠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