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 돌다 보면 치료보다 설명에 더 기 빨릴 때 있음
왜 아픈지, 왜 강도 낮춰야 하는지 다 말해주고 싶은데
빨리 가면 집에서 운동을 잘못 해오고, 길게 말하면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해서 좀 뜨끔했음
요즘은 그냥 핵심만 짧게, 홈운동도 1~2개만 주는 게 낫나 싶음
환자 교육 어디까지 설명하시나요? 다들 기준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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