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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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끊고 싶다는 생각 자꾸 들 때[5]
너구리·조회 26405.31퇴근하고 나면 아무것도 못 하겠어요[5]
멍때리는밤·조회 27905.31밤마다 같은 생각이 도돌이표처럼[5]
월요병약과·조회 26905.30약 먹기 시작했는데 초반에 좀 멍해요[5]
코코넛·조회 31205.30불면 3주째[3]
의욕없는일상·조회 15605.29약 먹기 시작하고 멍한 느낌이 안 가셔요[4]
햄찌러·조회 31205.28저도 한참 참다가 갔어요
콩이·조회 7405.28병원 다녀왔는데 더 허탈하네[7]
그냥저냥·조회 005.26첫 진료 예약하기까지 반년 걸렸어요[5]
곰돌이이·조회 28705.26정신과 다녀오고 더 멍해짐[5]
단호박·조회 005.26진료 다녀오고 집 와서 한참 울었음[4]
누룽지·조회 9505.26검사받고 나니까 더 복잡함[5]
복숭아아이스티·조회 005.26괜찮냐는 말이 제일 어려워요[5]
오지랖여사·조회 22405.25요즘 숨이 자꾸 막히는 느낌임[5]
배고픈망고·조회 005.25약 먹고 좀 나아지면 더 불안한 사람 있나[5]
누룽지·조회 005.24세 번째 약 바꾸는 중인데 이번엔 좀 맞았으면[5]
엄살수국·조회 18705.22병원 처음 가보려는데 무섭네요[6]
채원·조회 34105.22진료 갔다가 괜히 울컥함[7]
노랑이·조회 005.22잠들기 직전에 심장이 쿵 내려앉는 느낌[5]
코코넛·조회 28705.21검사 비용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놀랐어요[5]
곰돌이이·조회 24305.19이거 불안 올라오기 전에 몸이 먼저 아는 사람 있나요[7]
콩이·조회 9805.19직장에 어떻게 말해야 할지 — 진료 시간 빼는 게 눈치 보여요[5]
야근하는오후·조회 27605.15친구 결혼식 갔다가 무너졌어요[5]
비오는날인생·조회 27705.14상담 받기 시작한 지 석 달 됐어요[6]
어느봄날·조회 35805.14불면 3개월째인데 수면제 의존될까봐[6]
곰돌이푸딩·조회 36805.14진료실에서 5분 만에 끝나는 게 허무해요[5]
따뜻한감자·조회 20905.08괜찮은 척하는 게 제일 힘들어요[5]
별헤는밤·조회 35505.08가족한테 병원 다니는 거 말 못 하겠어요[5]
집돌이참새·조회 22105.08회사에 말해야 할까요[5]
두더지맨·조회 23105.02병원 다녀왔는데 더 막막하네[6]
뜨개질삼매경·조회 83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