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가 길어지면서 사소한 일에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도 잘 안 와요. 면접 떨어질 때마다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주변에선 다 그런 거라고 하는데, 저는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라 좀 다른 것 같아서 상담을 받아볼까 고민 중이에요. 상담받는 게 유난인가 싶기도 하고요.

혹시 비슷한 시기 겪으신 분들, 상담이나 다른 방법으로 도움 받으신 경험 있으면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