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나아지는 중이에요
우울이랑동거중··조회 95·추천 0
예전엔 제가 왜 이렇게 느린지 자책부터 했는데, 요즘은 느려도 괜찮다고 조금씩 말해주고 있어요. 상담 다녀온 날이면 마음이 금방 다 좋아지는 건 아니어도, 적어도 혼자 견디는 기분은 덜하더라고요. 혹시 지금 많이 지치신 분이 있다면 오늘 한 끼 챙기고 잠깐 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댓글 3
금주선언5.27 17:59
저도 비슷한 고민이라 댓글 보러 들어왔어요. 다들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영양제풀착장5.28 08:35
저랑 비슷하시네요. 같이 관리해봐요.
당뇨3년차아빠5.28 02:07
경험 공유 감사합니다. 다음 글도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