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이 계속 들리니까 별일 아닌데도 신경이 곤두서고 괜히 화도 잘 나는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엔 조용한 밤이 제일 힘들고, 잠들기 전부터 귀에만 집중하게 돼서 더 답답하네요. 이런 스트레스 때문에 마음까지 지치는 분들 계시면 어떻게 넘기셨는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