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다녀왔는데 더 답답했어요. 귀에서는 계속 삐 소리 나고 사람 말도 잘 안 들려서 그것만으로도 진 빠지는데, 진료실에서는 또 멀쩡한 척하게 되더라구요.
집 오니까 더 조용해서 더 힘들고... 약 먹어도 뭐가 얼마나 나아질지 모르겠고 그냥 너무 지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