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미루다 정신과 갔는데, 잠 얘기하다가 내가 내가 아닌 느낌이라는 말에서 좀 울컥했어요. 약은 겁났는데 그냥 참고 버티는 것보단 낫겠다 싶어서 오늘 결국 먹었네요
진료과›정신건강의학과정신과 다녀오고 더 멍해짐단호박·2025.05.07 07:34·조회 0·추천 0몇 달 미루다 정신과 갔는데, 잠 얘기하다가 내가 내가 아닌 느낌이라는 말에서 좀 울컥했어요.약은 겁났는데 그냥 참고 버티는 것보단 낫겠다 싶어서 오늘 결국 먹었네요 추천 0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내 주변 정신건강의학과 찾기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병원을 후기·진료시간과 함께 확인하세요댓글 5잠이보약간호사2025.05.07 14:07내가 내가 아닌 느낌이라는 말에 울컥했다는 거 그 말 꺼내는 것부터가 큰 거였어요♥ 1답글신고산책하는생활2025.05.08 03:41몇 달 미루다 갔다는 거 그거 미룬 게 아니라 준비한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2답글신고산책하는생활2025.05.08 20:22미룬 게 아니라 준비한 시간이었다는 말 이거 듣고 마음이 좀 놓이네요♥ 1신고배고픈복숭아2025.05.11 03:05약 겁났는데 참고 버티는 것보단 낫겠다 싶어 먹었단 거 그 결정 쉽지 않았을 텐데 잘하셨어요♥ 3답글신고불면증오후772025.05.11 08:29버티는 것보단 낫겠다 싶어 먹었단 그 결정 쉽지 않았을 텐데 잘하셨어요♥ 2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검사받고 나니까 더 복잡함다음 ▶병원 다녀왔는데 더 허탈하네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피부과민락동 모발이식, 생착률 95%보다 먼저 볼 것들AD두통약 종류 너무 많아서 뭐 고를지 모르겠음커뮤니티 · 진통제·해열제두통약 종류 너무 많아서 뭐 고를지 모르겠음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봉천역 수면무호흡증 검사, AHI 수치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