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넘어서면서 별것 아닌 일에도 눈물이 나고 갑자기 우울했다가 또 괜찮아지고 그래요. 처음엔 제가 왜 이러나 싶어서 스스로한테 실망도 했어요.
병원 가보니 갱년기 영향도 있을 수 있다고 하셔서 조금 마음이 놓였어요. 내 의지 문제만은 아니었구나 싶어서요. 요즘은 햇볕 쬐며 걷는 걸 늘렸어요.
비슷한 시기 보내시는 분들, 감정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오십 넘어서면서 별것 아닌 일에도 눈물이 나고 갑자기 우울했다가 또 괜찮아지고 그래요. 처음엔 제가 왜 이러나 싶어서 스스로한테 실망도 했어요.
병원 가보니 갱년기 영향도 있을 수 있다고 하셔서 조금 마음이 놓였어요. 내 의지 문제만은 아니었구나 싶어서요. 요즘은 햇볕 쬐며 걷는 걸 늘렸어요.
비슷한 시기 보내시는 분들, 감정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