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종사자 라운지게시판
문전약국 근무하시는 분들은 복약지도 어디까지 설명하시나요?[5]
청포도캔디·조회 14602.25시골 약국에서는 처방전보다 안부가 먼저일 때가 많았어요[7]
기록하는습관·조회 14302.24체력보다 멘탈이 먼저 닳는 날들, 다들 있으시죠[5]
까망콩·조회 31902.22개국하면 내 시간 생길 줄 알았지요[6]
기록하는습관·조회 6002.22EMR 또 업데이트하고 다 바뀜[5]
어제보다오늘·조회 20102.20퇴근하면 사람 말 섞기 싫을 때 있지 않음?[5]
월요병말기·조회 20302.1910년차 되니까 번아웃이 다르게 옴[7]
불면증인생·조회 28702.18나 진짜 여기서 사람 망가지는 거 봄[4]
잠이보약·조회 8902.18커피 없이 나이트 도는 사람 있음?[5]
졸린약과·조회 14302.12당직 끝나고 집 가는 길에 멍해질 때가 제일 무섭네요[6]
월요병말기·조회 38702.10신규 가르치는 게 내 일을 하는 것보다 힘듦[6]
기록하는습관·조회 29802.03감정노동이 제일 힘든 듯[5]
겁많은노을·조회 35802.02경력 쌓이면 편해질 줄 알았는데 이직 생각만 더 복잡[6]
산책가는길·조회 39202.01약국 문 닫고 나서야 더 또렷해지는 생각들
기록하는습관·조회 10001.27바늘 찔린 거 보고 올렸는데 절차가 더 무서움[5]
겁많은노을·조회 23101.22퇴근했는데도 체어 옆에 마음이 남아 있는 날[9]
초저녁달·조회 38101.22CSO 하면서 제일 빨리 배우는 건 약이 아니라 사람인 듯[9]
적당히살자·조회 5501.19월급 들어오면 카드값으로 다 나감[3]
ㅎㅎ_·조회 16701.18신규 들어왔는데 가르치는 것도 일이네요[5]
기록하는습관·조회 15801.14연차 붙여서 쉬어보니까 이직 고민이 더 선명해지네요[5]
까망콩·조회 11401.14저만 이렇게 닳는 건가요[7]
산책가는길·조회 25301.12다들 촬영 끝나고 마음 정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5]
산책가는길·조회 26601.09선생님 소리 듣는 거 아직도 어색한 사람[5]
참새77·조회 13401.09다들 이 일 몇 년차부터 좀 덜 버거워지셨어요?[5]
초저녁달·조회 5701.09인계 길게 하는 사람 진짜.. 푸념[5]
집순이일상·조회 26301.08신규는 원래 이렇게 버티는 건가요, 저만 유난인 건지 모르겠어요[6]
잠이보약·조회 18901.08환자가 보호자 데려와서 녹음한다고 할 때[5]
감자·조회 28901.06시골 약국 운영하시는 분들은 재고랑 복약상담 시간 어떻게 맞추세요[5]
기록하는습관·조회 35101.04당직 끝나고 나면 멀쩡한 척하는 것도 일이네요[9]
월요병말기·조회 34801.02연차 붙여 쓰고 이직하는 거 너무 눈치 보이는 건 저뿐인가요[8]
어제보다오늘·조회 373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