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약국은 문 열자마자 처방전보다 밥 먹었냐고 먼저 물어보는 동네 분위기가 있더라구요 ㅋㅋ
장날엔 설명 또 설명하다 보면 정신없고 진 다 빠지는데, 그래도 아 오늘도 동네 약국 했네 싶긴 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