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쓰는 건 자신 있었는데 여기선 체력보다 머리랑 멘탈이 더 갈림ㅠㅠ 콜 겹치고 감정적으로 치이는 날엔 퇴근하면 진짜 말도 하기 싫어짐
쉬는 날 운동해도 몸만 풀리지 머리는 계속 병동에 남아있는 느낌...
몸쓰는 건 자신 있었는데 여기선 체력보다 머리랑 멘탈이 더 갈림ㅠㅠ 콜 겹치고 감정적으로 치이는 날엔 퇴근하면 진짜 말도 하기 싫어짐
쉬는 날 운동해도 몸만 풀리지 머리는 계속 병동에 남아있는 느낌...
쉬는 날 운동해도 머리는 병동에 남아있다는 거 그거 너무 정확함. 그게 번아웃 초입이더라
쉬는 날에도 머리가 병동에 남아있다는 거 그게 번아웃 초입 맞음. 그거 알아챘을 땐 이미 좀 늦은 경우 많더라
진짜 공감돼요, 몸보다 멘탈이 먼저 닳는 날엔 집 가서 아무 말도 하기 싫더라고요. 늘 친절해야 한다는 압박까지 있으니 더 힘드실 것 같아요.
감정노동이 체력노동보다 회복이 오래 걸림. 다들 그래서 쉬는 날 진짜 아무것도 안 하는 거임
감정노동이 회복 더 오래 걸린다는 거 ㄹㅇ. 그래서 쉬는 날 진짜 아무 말도 안 하고 누워있게 됨
콜 겹치는 날 진짜 퇴근하면 말 한마디도 하기 싫음 몸은 멀쩡한데 머리가 다 닳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