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쓰는 건 자신 있었는데 여기선 체력보다 머리랑 멘탈이 더 갈림ㅠㅠ 콜 겹치고 감정적으로 치이는 날엔 퇴근하면 진짜 말도 하기 싫어짐

쉬는 날 운동해도 몸만 풀리지 머리는 계속 병동에 남아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