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환자 응대하고 전화받고 컴플레인 듣다 보면 퇴근하고 집 오면 가족이랑도 말 섞기 싫어짐. 그냥 혼자 멍 때리고 싶은데 이게 무슨 감정노동 후유증인가 싶다
친구가 약속 잡자는데 사람 만나는 것도 에너지라 거절하게 되고. 주말엔 그냥 집에서 누워있는 게 제일 좋음. 이러다 진짜 집순이 확정될 듯ㅋㅋ
하루 종일 환자 응대하고 전화받고 컴플레인 듣다 보면 퇴근하고 집 오면 가족이랑도 말 섞기 싫어짐. 그냥 혼자 멍 때리고 싶은데 이게 무슨 감정노동 후유증인가 싶다
친구가 약속 잡자는데 사람 만나는 것도 에너지라 거절하게 되고. 주말엔 그냥 집에서 누워있는 게 제일 좋음. 이러다 진짜 집순이 확정될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