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 신규 한 명 들어와서 프리셉터 맡았는데 내 일 하면서 가르치는 게 두 배로 힘듦. 같은 거 세 번 설명해도 또 물어보면 속에서 욱 하다가도 나도 처음엔 그랬지 하면서 참는 중
근데 잘 따라와주면 또 뿌듯하고. 어제는 혼자 접수 마감까지 깔끔하게 하길래 칭찬해줬더니 표정 밝아지는 거 보고 나도 기분 좋았음
가르치다 보니 내 업무도 정리되는 느낌이라 그건 좋네요. 다만 인계 시간이 평소보다 한 시간씩 늘어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이번 달에 신규 한 명 들어와서 프리셉터 맡았는데 내 일 하면서 가르치는 게 두 배로 힘듦. 같은 거 세 번 설명해도 또 물어보면 속에서 욱 하다가도 나도 처음엔 그랬지 하면서 참는 중
근데 잘 따라와주면 또 뿌듯하고. 어제는 혼자 접수 마감까지 깔끔하게 하길래 칭찬해줬더니 표정 밝아지는 거 보고 나도 기분 좋았음
가르치다 보니 내 업무도 정리되는 느낌이라 그건 좋네요. 다만 인계 시간이 평소보다 한 시간씩 늘어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세 번 물어보는 게 차라리 낫지 모르는데 아는 척하고 사고치는 신규가 제일 무서움 ㅋㅋ
아는 척하고 사고치는 거 그거 뒷수습이 두 배라 차라리 물어보는 게 백배 낫지
혼자 마감 깔끔하게 했다니 잘 키우셨네요. 가르치는 사람 역량이 반이에요
혼자 마감 깔끔하면 잘 키운 거 맞음. 보통 한달은 옆에 붙어있어야 함
프리셉터 하면 진짜 내 업무 정리되는 거 맞아요. 설명하려면 내가 먼저 정확히 알아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