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8개월차인데 환자분들이 선생님이라고 불러주실 때마다 아직도 속으로 흠칫함ㅋㅋ 내가 그렇게 불릴 만큼 잘하고 있나 싶고.

가끔 어려운 질문 받으면 모르는 티 안 내려고 "확인해서 알려드릴게요" 하고 후다닥 선배한테 물으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