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내가 느린 줄 알았는데 그냥 출근 자체가 무서워졌어요 엘베 문 열리기 전부터 심장 뛰고, 실수 한 번 하면 사람 바보 만드는 분위기라 입도 얼어붙음. 모르면 왜 모르냐 하고 물어보면 눈치 없대서 진짜 숨 막힘... 요즘은 이름만 불려도 움찔하고 출근 전에 한숨부터 나와요
나 진짜 여기서 사람 망가지는 거 봄
댓글 4
의료종사자 라운지 다른 글
오늘도 개원 상담 알아보다 말았다[3]52분 전거래처 교수님 뵈러 세 시간 대기했는데 결국 5분..[3]10.04보수교육 듣다가 이 일 몇 년이나 더 할 수 있을지 갑자기 회의감 들었어요[3]09.30후계자 문제는 생각할수록 답이 없네요...[4]09.25인정치료 시간표 또 줄었음[4]09.23채용 공고 볼 때마다 방사선사 급여표가 진짜 제각각이다[3]09.22도수치료 설명충, 예약시간 또 씹었습니다[3]09.19당뇨식 짜놨더니 보호자가 몰래 빵 사다줌[4]09.18피폭선량 기준 또 바뀌어서 이번 주 내내 재교육이었습니다[2]09.18손목 파스 안 붙이면 하루도 못 버티겠어요...[2]09.17야간수당이랑 위험수당 따로 붙는거 이번에 알았어요[2]09.17당직 다음날 수액 맞으면서 외래 본 썰[2]09.16
의료종사자 라운지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