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선 정신없이 뛰는데 끝나고 집 가는 길엔 내가 오늘 뭐 했나 싶고 그냥 멍해짐..
당직 다음날엔 실수할까 봐 오더만 몇 번씩 다시 보고... 점점 말투도 딱딱해지는 것 같아서 더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