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종사자 라운지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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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 입소문이 빠르네요[8]
기록하는습관·조회 16105.19수술방 막내일 때가 차라리 나았나[5]
쑥떡·조회 27105.19수술방 식사 거르는 거 너무 당연해진 거 같음[5]
운동하는아침·조회 25605.19검체 라벨 환자 매칭 두 번 확인하는 거 습관 들이자[4]
잔잔하게·조회 20905.18점심시간 진료 끼워넣기 좀 안 했으면[5]
붕어빵99·조회 24305.18후배한테 말 고를 때[6]
졸린약과·조회 14005.17피부과는 손이 빨라야 하나봐요[5]
어제보다오늘·조회 21705.16주사 통증 적게 놓는 본인만의 팁 있음[6]
카페모카·조회 29805.15신입 교육 시키는 게 내 일 하는 것보다 힘듦[5]
소현·조회 22105.15저만 이런 생각 드는 건지요
기록하는습관·조회 4105.14EMR 또 업데이트하더니 오더 화면 바뀜[6]
단호박씨·조회 31805.13웃으면서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네요[6]
초저녁달·조회 8605.13차팅 밀리면 퇴근을 못 함 이게 맞나[6]
약과0·조회 16705.13데스크인데 진상 응대하다 손 떨림[5]
초저녁달·조회 31205.12코드블루 처음 돌렸을 때 손 떨리던 거 아직도 기억남[5]
경수·조회 34105.11라텍스 알러지 생긴 듯 손 다 갈라짐[4]
카페모카·조회 17805.09EMR 먹통 30분의 위력[7]
동현77·조회 24805.08수가 개정 적용 첫날인데 청구 막혀서 멘붕[5]
경수·조회 28705.08재고 실사 시즌 다들 멘붕인가요[5]
겁많은노을·조회 15805.07신규 가르치는 게 내 일 하는 것보다 힘듦[5]
청포도캔디·조회 21205.06신규 프리셉팅 두 달째인데 내가 더 긴장됨[4]
기록하는습관·조회 22305.06후배한테 말 아끼는 날도 있네요[7]
졸린약과·조회 14605.05MRI실은 조용한데 더 피곤하네요[4]
산책가는길·조회 20305.04외래 바쁜 날엔 저희도 눈치 봅니다[5]
이슬비·조회 24505.04당직 다음날이 더 힘드네요[5]
월요병말기·조회 13805.04복약지도 멘트 정리해두니 편합니다[6]
청포도캔디·조회 16605.03환자 보호자 응대가 시술보다 힘들 때가 있다[5]
졸린약과·조회 24505.01어깨 환자 설명이 더 오래 걸릴 때가 있네요[6]
카페모카·조회 23605.01출근길만 되면 숨이 막혀요[5]
잠이보약·조회 13405.01혈압약 코드 헷갈려서 더블체크 두 번 함[5]
약과0·조회 203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