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응급실에서 동명이인 검체 라벨 바뀔 뻔한 거 보고 식겁함. 이름만 보면 안 되고 등록번호랑 생년월일 같이 확인하는 게 기본인데 바쁘면 이름만 보고 슥 붙이는 경우 생김.
바코드 스캔 시스템 있어도 라벨 출력 단계에서 환자 뒤바뀌면 스캔도 의미 없음. 채혈 직전에 환자한테 직접 본인 확인 시키는 게 제일 확실. 의식 없는 환자는 팔찌 등록번호 대조 필수.
이거 사고 나면 진짜 크게 번지는 거라 신규 때부터 몸에 배는 게 중요함
지난주에 응급실에서 동명이인 검체 라벨 바뀔 뻔한 거 보고 식겁함. 이름만 보면 안 되고 등록번호랑 생년월일 같이 확인하는 게 기본인데 바쁘면 이름만 보고 슥 붙이는 경우 생김.
바코드 스캔 시스템 있어도 라벨 출력 단계에서 환자 뒤바뀌면 스캔도 의미 없음. 채혈 직전에 환자한테 직접 본인 확인 시키는 게 제일 확실. 의식 없는 환자는 팔찌 등록번호 대조 필수.
이거 사고 나면 진짜 크게 번지는 거라 신규 때부터 몸에 배는 게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