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의료종사자 라운지당직 다음날이 더 힘드네요3년차내과의·5/4·조회 137·추천 0예전에는 당직 자체가 제일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다음날 일과를 그대로 이어가는 시간이 더 버겁습니다. 몸보다 판단력이 둔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작은 설명 하나도 평소보다 신경을 더 쓰게 됩니다. 다들 비슷하실 것 같은데, 그냥 버티는 것 말고 리듬 회복에 도움 됐던 방법이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0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관계 좋다고 매출 보장되는 건 아닙니다다음 ▶개원 준비는 결정보다 보류가 더 어렵네요목록글쓰기의료종사자 라운지 다른 글복약설명은 짧아도 기준은 있어야 하더라고요[1]약국팡파레 · 추1 조116시골은 입소문이 빠르네요[4]시골약사 · 추12 조158후배한테 말 고를 때[3]병동수간호사 · 추0 조138피부과는 손이 빨라야 하나봐요[3]로컬조무사 · 추0 조217후배한테 말 아끼는 날도 있네요병동수간호사 · 추0 조146MRI실은 조용한데 더 피곤하네요방사선사김 · 추0 조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