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준비를 하면서 느끼는 점은, 실행보다 보류 판단이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장비든 인테리어든 하나씩 정하다 보면 필요해 보이는 항목이 계속 늘어나는데, 제 경우엔 초기에 다 넣으려는 생각이 오히려 부담만 키웠습니다. 결국 지금은 개원 초반 필수와 추후 보완 가능 항목을 나눠서 보고 있습니다. 준비 중이신 분들도 비슷한 고민 있으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