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돌다 보면 친한 게 다인 것처럼 느껴질 때 있는데 숫자는 냉정합니다. 의료진이랑 소통 잘하는 건 기본이고 실제로 얼마나 꾸준히 이어지는지 봐야 해요. 괜히 감정 쓰지 말고 본인 동선, 거래처 밀도, 수당 구조부터 현실적으로 점검하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