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의료종사자 라운지외래 바쁜 날엔 저희도 눈치 봅니다제약영업9년·5/4·조회 245·추천 0외래 몰리는 날에 괜히 인사 한 번 더 드리는 것도 민폐 같아서 복도 끝에서 타이밍만 봤습니다. 예전엔 자주 보던 거래처도 요즘은 짧게 짧게 소통하는 게 서로 편한 분위기더라고요. 저도 실적은 실적이고 관계는 관계라 생각해서 선 넘지 않으려고 하는데, 다들 이런 거리감 조절 어떻게 하시는지요.0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손목이 오늘도 찌릿해요다음 ▶관계 좋다고 매출 보장되는 건 아닙니다목록글쓰기의료종사자 라운지 다른 글복약설명은 짧아도 기준은 있어야 하더라고요[1]약국팡파레 · 추1 조116시골은 입소문이 빠르네요[4]시골약사 · 추12 조158후배한테 말 고를 때[3]병동수간호사 · 추0 조138피부과는 손이 빨라야 하나봐요[3]로컬조무사 · 추0 조217후배한테 말 아끼는 날도 있네요병동수간호사 · 추0 조146MRI실은 조용한데 더 피곤하네요방사선사김 · 추0 조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