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럽 8년째인데 연차 차니까 케이스 배정이며 후배 트레이닝이며 신경 쓸 게 너무 많아짐. 막내 땐 시키는 거만 잘하면 됐는데ㅋㅋ
오늘 롱케이스 두 개 연달아 들어가서 점심도 김밥 반 줄 우겨넣고 다시 들어감. 다리 퉁퉁 부어서 압박스타킹 없으면 못 버팀
스크럽 8년째인데 연차 차니까 케이스 배정이며 후배 트레이닝이며 신경 쓸 게 너무 많아짐. 막내 땐 시키는 거만 잘하면 됐는데ㅋㅋ
오늘 롱케이스 두 개 연달아 들어가서 점심도 김밥 반 줄 우겨넣고 다시 들어감. 다리 퉁퉁 부어서 압박스타킹 없으면 못 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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