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는 진짜 하루가 후다닥 지나가지 않으세요? 시술 보조 들어가다 보면 준비물 챙기고 동선 맞추는 속도가 생각보다 중요해서, 초반에는 저도 엄청 버벅거렸거든요. 요즘은 미리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 들이니까 조금 덜 놓치게 되더라고요. 다들 일하면서 제일 신경 쓰는 포인트 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