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는 손이 빨라야 하나봐요
로컬조무사··조회 217·추천 0
피부과는 진짜 하루가 후다닥 지나가지 않으세요? 시술 보조 들어가다 보면 준비물 챙기고 동선 맞추는 속도가 생각보다 중요해서, 초반에는 저도 엄청 버벅거렸거든요. 요즘은 미리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 들이니까 조금 덜 놓치게 되더라고요. 다들 일하면서 제일 신경 쓰는 포인트 뭐세요?
댓글 3
3년차내과의5.16 20:59
준비물 미리 체크하는 습관 들이면 확실히 덜 흔들리더라고요. 저는 타이밍 놓치지 않게 다음 순서 계속 머릿속으로 굴려요.
치질말못해5.16 22:31
맞아요, 피부과는 진짜 손이랑 눈이 같이 빨라야 되는 느낌이에요. 저도 초반엔 동선 꼬이면 괜히 더 긴장됐어요.
대형견아빠5.17 06:09
하루 끝나면 엄청 바빴는데 뭘 했는지 모를 때 있지 않나요? 그래도 그렇게 익숙해지면서 손에 붙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