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부터 2시까지 점심인데 12시 50분에 와서 잠깐만 봐달라는 환자 받아주다보니 우리 밥 먹을 시간이 사라짐. 원장님은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받으라 하시는데 정작 본인은 식사 다 하고 들어가심ㅋㅋ
3주째 점심을 15분 만에 욱여넣고 있음. 데스크 직원들 밥은 안 중요한가 싶을 때가 있음.
1시부터 2시까지 점심인데 12시 50분에 와서 잠깐만 봐달라는 환자 받아주다보니 우리 밥 먹을 시간이 사라짐. 원장님은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받으라 하시는데 정작 본인은 식사 다 하고 들어가심ㅋㅋ
3주째 점심을 15분 만에 욱여넣고 있음. 데스크 직원들 밥은 안 중요한가 싶을 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