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호자 한 분이 처치 늦는다고 30분을 데스크 앞에서 큰소리치심. 앞 환자가 응급이라 순서가 밀린 건데 설명해도 안 들으심.
의료 자체는 매뉴얼대로 하면 되는데 감정 노동은 매뉴얼이 없어서 매번 새로 데미지 받음. 끝나고 화장실에서 잠깐 숨 고르고 다시 콜 받으러 나가는 게 일상
오늘 보호자 한 분이 처치 늦는다고 30분을 데스크 앞에서 큰소리치심. 앞 환자가 응급이라 순서가 밀린 건데 설명해도 안 들으심.
의료 자체는 매뉴얼대로 하면 되는데 감정 노동은 매뉴얼이 없어서 매번 새로 데미지 받음. 끝나고 화장실에서 잠깐 숨 고르고 다시 콜 받으러 나가는 게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