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서있다가 집 와서 대야에 따뜻한 물 받아 발 담그는 순간이 하루의 유일한 낙. 압박스타킹 신어도 종아리 퉁퉁 부음
의료종사자›의료종사자 라운지퇴근하고 발 담그면 거기가 천국임집순이일상·2026.04.26 22:50·조회 134·추천 512시간 서있다가 집 와서 대야에 따뜻한 물 받아 발 담그는 순간이 하루의 유일한 낙. 압박스타킹 신어도 종아리 퉁퉁 부음추천 5비추천 0스크랩공유광고댓글 2감자2026.04.28 15:51압박스타킹 압력 등급 높은 걸로 바꿔보셈 20-30mmHg짜리. 의료용으로 사니까 확실히 다름♥ 2답글워킹맘아침2026.04.29 07:49발 담그고 폰 보다가 물 식는 줄도 모르고 30분 앉아있는 게 국룰 ㅋㅋㅋ♥ 3답글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투약 사고 날 뻔한 거 공유함 다들 한 번 더 확인다음 ▶환자 보호자 응대가 시술보다 힘들 때가 있다목록글쓰기의료종사자 라운지 다른 글마스크 자국 턱선 따라 트러블 도진 사람[3]카페모카 · 추천 4 · 조회 187검체 라벨 두 번 확인하는 습관 진짜 중요하다[4]산책가는길 · 추천 8 · 조회 201오늘 인계 1시간 넘게 밀림[2]월요병말기 · 추천 3 · 조회 88삭감 사유 코드 보는 눈 키우는 법 있나요[3]감귤 · 추천 4 · 조회 198근무표 짜는 수간호사 마음 이해되기 시작함[3]어제보다오늘 · 추천 9 · 조회 274야간에 술 취한 보호자 상대하다 진 다 빠짐[3]쑥떡 · 추천 9 · 조회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