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규나 저연차 선생님들 지도할 때 말 한마디가 더 오래 남는다는 걸 자주 느껴요. 바쁜 순간일수록 바로 지적하기보다 끝나고 차분히 설명해주면 훨씬 잘 받아들이더라고요. 저도 예전엔 급한 마음이 앞섰는데, 결국 팀 분위기는 말투에서 많이 갈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