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규나 저연차 선생님들 표정이 먼저 보일 때가 많아요. 예전엔 바로바로 피드백부터 했는데, 제 경우엔 하루에 한 번은 먼저 힘든 점부터 묻는 쪽이 훨씬 낫더라고요. 일은 결국 익숙해지지만 마음이 먼저 꺾이면 회복이 오래 가서요. 저도 오늘은 말보다 분위기부터 정리하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