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의료종사자 라운지오늘 진짜 정신 하나도 없었어조무사3년차·4/15·조회 242·추천 0오전부터 접수 밀리고 전화 계속 오는데 중간에 처치 보조까지 겹치니까 순간 멍하더라. 나 3년차인데도 이런 날은 아직 쉽지 않네. 그래도 괜히 혼자 끙끙대는 것보다 하나씩 적어가면서 하니까 좀 덜 꼬였어. 의원 일하는 사람들은 이런 날 어떻게 멘탈 잡는지 궁금해.0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후배한테 말 아끼는 날도 있네요다음 ▶시술 많은 날엔 목이 먼저 쉬네요목록글쓰기의료종사자 라운지 다른 글복약설명은 짧아도 기준은 있어야 하더라고요[1]약국팡파레 · 추1 조116시골은 입소문이 빠르네요[4]시골약사 · 추12 조158후배한테 말 고를 때[3]병동수간호사 · 추0 조138피부과는 손이 빨라야 하나봐요[3]로컬조무사 · 추0 조217후배한테 말 아끼는 날도 있네요병동수간호사 · 추0 조146MRI실은 조용한데 더 피곤하네요방사선사김 · 추0 조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