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는 진짜 바쁜 날은 설명 도와드리고 정리하고 안내하고 계속 말하게 되잖아요. 저는 시술 보조보다도 하루 종일 응대하고 나면 목이 먼저 쉬는 날이 더 많더라고요. 그래도 환자분들 불안해하실 때 말투 차분하게 유지하려고 신경 쓰고 있습니다. 다들 바쁜 날 텐션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