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고민·일상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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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녀오면 자꾸 드는 생각이 있어요[9]
누룽지·조회 2312025.07.22나 요즘 산책만 하면 반성함[4]
평범한하루·조회 6222025.07.21아기 잔병치레가 유독 자주 오는 애들은 원래 이런가요?[7]
보라돌이·조회 1162025.07.01결혼 준비하다 보니 요즘 사소한 것들이 더 크게 느껴져요[6]
정리정돈러·조회 2452025.06.29취준생 하루가 은근히 단조로운데 또 그 안에서 건질 건 있더라[7]
책읽는밤·조회 2712025.06.20다들 괜찮아지는 순간은 어떻게 알게 됐어요?[7]
누룽지·조회 4792025.06.16새벽만 되면 갑자기 인생 브리핑하는 버릇 생김[7]
까망·조회 4402025.06.15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4]
프로불편러·조회 1,5202025.06.14다들 퇴근하고 집 오면 갑자기 배고픈 이유가 뭘까요[5]
부엉이생활·조회 2932025.06.13요즘 소소하게 행복함[2]
hana·조회 1172025.06.12별거 없는데 은근 하루가 빨리 감[7]
책읽는밤·조회 1402025.06.10요즘엔 자꾸 나중의 내가 떠오름[4]
책읽는밤·조회 1642025.06.04오늘은 천천히 걸었는데도 기분이 참 좋았네요[2]
오늘도홈카페·조회 592025.06.03회복 중이라서 더 궁금해진 마음의 타이밍[4]
누룽지·조회 2782025.06.02오늘 왠지 기분 좋은 날[5]
캠핑감성·조회 5002025.05.31별거 없는데 은근 하루가 빨리 가는 요즘[6]
책읽는밤·조회 4882025.05.21애 하나인데 왜 하루가 순삭인지 모르겠어요[9]
어느봄날·조회 1182025.05.19다들 결혼 준비하다가 이런 것도 문득 궁금해지세요?[9]
정리정돈러·조회 2262025.05.14오늘 하루 진짜 정신 하나도 없었네요[7]
어느봄날·조회 902025.05.12다들 수건 한 장으로 며칠까지 쓰는 편이에요?[9]
부엉이생활·조회 4932025.05.09별거 없는데 은근 웃긴 요즘 일상[4]
까망·조회 722025.05.09퇴근길에 괜히 기분 좋아진 이유[3]
hana·조회 4982025.05.03오랜만에 날씨가 좋아서 카페 들렀다가 한참 걸었네요[6]
윤슬·조회 4192025.04.28자취 오래 하다 보니 오히려 더 궁금해지는 생활 습관 하나[8]
부엉이생활·조회 3872025.04.24여행만 다녀오면 며칠 뒤에 더 피곤한 건 저만 그런가요?[5]
yuki·조회 722025.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