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다리 묵직해서 발목 좀 돌리고 동네 한 바퀴 천천히 걷고 옴 무리 안 하고 내 속도로 움직이니까 붓는 느낌도 덜해서 괜히 뿌듯했음 ㅋㅋ
커뮤니티›건강 고민·일상오늘은 천천히 걸었는데도 기분이 참 좋았네요오늘도홈카페·2025.05.18 13:10·조회 59·추천 8아침부터 다리 묵직해서 발목 좀 돌리고 동네 한 바퀴 천천히 걷고 옴무리 안 하고 내 속도로 움직이니까 붓는 느낌도 덜해서 괜히 뿌듯했음 ㅋㅋ추천 8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검증된 후기로 병원 찾기전국 79,000여 병원 · 진료시간·후기·가격까지 한 번에댓글 4현타온토끼2025.05.20 07:22나도 오래 앉아있다가 한 번씩 천천히 걸으면 몸도 덜 뻐근하고 기분이 좀 풀리더라ㅋㅋ 자기 속도대로 움직이는 게 은근 제일 오래 가는 것 같음♥ 0답글신고네모난마음2025.05.20 21:58저도 신혼 들어와서 집안일 하다 오래 앉아 있으면 몸이 더 무거워지더라고요. 무리하지 않고 자기 속도로 걷는 게 오래 가는 데 제일 좋은 것 같아요.♥ 0답글신고성민02025.05.21 16:08내 속도로 걸으니 붓기 덜하다는 거 알듯요. 다리 묵직한 날은 무리 안 하는 게 답인 것 같아요 ㅋㅋ♥ 0답글신고오늘도홈카페2025.05.22 03:08그쵸 다리 묵직한 날은 천천히 걷는 게 오히려 나아요 무리하면 더 부음♥ 1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회복 중이라서 더 궁금해진 마음의 타이밍다음 ▶요즘엔 자꾸 나중의 내가 떠오름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동남구 어지럼증, '피곤해서 그렇다'는 말이 놓치는 것들AD뉴스피부에 각질·붉은 반점 건선, 단순 피부병이 아닙니다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강동구 난청, 나이 들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부터 짚어봅니다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