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가는 날엔 꾸미고 나가도 긴장해서 아 네만 하다 끝남 ..
근데 밤에 츄리닝 입고 편의점 내려갈 때가 오히려 제일 나 같고 편함
그러다 밤 되면 또 내가 너무 노잼인가 싶어서 혼자 과몰입 ㅋㅋ
그래도 언젠간 덜 얼고 좀 자연스럽게 말하는 날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