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하고 나서 알람 맞춰도 맨날 배경음처럼 지나가고 눈 뜨면 점심 가까움 ㅠㅠ
하루가 그냥 침대에서 증발하는 느낌인데, 가끔 편의점 가는 길에 바람 좀 괜찮고 노래 들으면
아 오늘은 그래도 덜 망했다 싶을 때 있음 ㅋㅋ
요즘은 물 마시기나 공고 하나 보기 같은 거 체크하면서 겨우 버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