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산업게시판
인테리어 견적 받았는데 평당 단가 이게 맞냐[5]
경수·조회 22402.09장비영업 명함 하루 다섯장씩 받음ㅋㅋ[4]
약과00·조회 12402.05삭감 너무 빡세지 않음? 이번 분기[5]
경수·조회 26702.04처방 데이터 보면 우리 동네 인구구조 다 보임[5]
기록하는습관·조회 22102.03직원 구하기가 개원보다 어렵다는 말 실감 중[6]
고슴도치씨·조회 29801.28퇴근하고 집에 와도 병동 생각이 안 풀릴 때가 있네요[9]
졸린약과·조회 17601.28원외처방 약국 관계 어떻게 유지함[5]
고슴도치씨·조회 23401.27개원자금 대출 금리 요즘 몇프로 받음[3]
부지런한개구리·조회 18901.22CSO 하는 분들, 다들 어디까지 버티면서 가시나요[5]
적당히살자·조회 13501.2015년 일해보니 결국 현장은 사람 숫자가 제일 크게 느껴지네요[10]
졸린약과·조회 19901.20병원에서 제일 힘든 건 타이밍이더라고요[5]
산책가는길·조회 28401.20소모품 공동구매 묶으면 진짜 단가 떨어지나[5]
밤톨씨·조회 16701.19문전약국 다니면서 연차보다 이직이 더 고민될 때가 있네요[4]
청포도캔디·조회 20201.18비급여 수가 얼마에 잡아야 하나[4]
인절미·조회 19801.15전자차트(EMR) 갈아탄 후기 길게 씀[6]
청포도캔디·조회 37601.14시골 개국은 한가할 줄 알았지요
기록하는습관·조회 35201.10비급여 수가 옆집이랑 너무 차이나면[5]
정아0·조회 23301.09퇴근했는데도 오늘 했던 말들이 자꾸 머리에서 안 나가네요[9]
이슬비·조회 25801.07비급여 수가 옆 병원이랑 자꾸 비교당함[6]
민서_·조회 28901.06연차 챙기면서 버티는 게 맞는지, 이직을 보는 게 맞는지 계속 흔들리네요[9]
기록하는습관·조회 8701.06문전약국에서 버티는 게 맞는지, 연차 쌓일수록 더 고민되네요[5]
청포도캔디·조회 612025.12.30그날은 환자보다 서류가 더 급했어요
졸린약과·조회 2202025.12.24장비 리스 vs 구매 계산 좀 도와주실 분[5]
초저녁달·조회 2762025.12.22EMR 업체 바꾸려는데 데이터 이관이 발목[5]
123·조회 1682025.12.18양수도로 들어가는 거 권리금 적정선이 대체 어디냐[5]
감귤0·조회 1872025.12.18거래처 앞에서는 웃었는데 차 타고 나와서 한숨 쉬었던 날[6]
이슬비·조회 4432025.12.18개원 초기 마케팅비 어디까지 써봤음?[7]
문어둥이77·조회 3342025.12.15개원 인테리어 시공 후기 (호구된 썰)[6]
배고픈복숭아·조회 3582025.12.09간호조무사 구인 진짜 안구해짐[6]
워킹맘아침·조회 2982025.12.03개원 첫 달 마케팅 뭐부터 손대야 함[6]
약과00·조회 3122025.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