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한 달 됐는데 신환이 하루 서너 명 수준이라 마음이 급해서 마케팅 손대는 중. 그동안 알아본 거 공유
일단 지도 등록이랑 플레이스 정보가 기본 중 기본인데 이거 의외로 비어있는 데 많음. 진료시간 휴진일 주차 정보 사진까지 꽉 채우는 것만 해도 노출이 다름. 우리는 영업시간이랑 전화번호 오기재 돼있던 거 뒤늦게 발견하고 식겁했다
블로그 대행은 단가 천차만별인데 월 몇 건 발행하다가 순위 빠지면 추가 발행 들어가는 구조가 많음. 직접 쓰는 게 제일 진정성 있긴 한데 진료 보면서 글까지 쓰는 게 현실적으로 빡셈. 광고는 검색광고부터 소액으로 돌려보고 전환 보고 늘리는 게 안전함
한 가지 확실한 건 환자 후기 관리가 결국 제일 셈. 첫 환자들한테 만족도 신경 쓰는 게 광고비보다 효율 좋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