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의원들 가격을 알 수가 없으니 처음 비급여 항목 책정할 때 진짜 막막함

너무 낮게 잡으면 박리다매 되고 올리기도 눈치 보이고, 높게 잡으면 첫 환자부터 비싸다고 안 옴. 동네 시세를 대놓고 물어볼 수도 없고

다들 어떻게 기준 잡았는지 궁금. 원가에 마진 얹는 식인지 아니면 그냥 옆 동네 보고 맞추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