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의원들 가격을 알 수가 없으니 처음 비급여 항목 책정할 때 진짜 막막함
너무 낮게 잡으면 박리다매 되고 올리기도 눈치 보이고, 높게 잡으면 첫 환자부터 비싸다고 안 옴. 동네 시세를 대놓고 물어볼 수도 없고
다들 어떻게 기준 잡았는지 궁금. 원가에 마진 얹는 식인지 아니면 그냥 옆 동네 보고 맞추는지
근처 의원들 가격을 알 수가 없으니 처음 비급여 항목 책정할 때 진짜 막막함
너무 낮게 잡으면 박리다매 되고 올리기도 눈치 보이고, 높게 잡으면 첫 환자부터 비싸다고 안 옴. 동네 시세를 대놓고 물어볼 수도 없고
다들 어떻게 기준 잡았는지 궁금. 원가에 마진 얹는 식인지 아니면 그냥 옆 동네 보고 맞추는지
처음엔 동네 평균보다 살짝 위로 잡고 들어가는 게 나아요. 낮게 깔았다가 올리는 게 제일 욕먹음. 한 번 싸게 받던 환자는 인상하면 바로 등 돌림
낮게 깔았다가 올릴 때 욕먹는 거 ㄹㅇ. 한번 싸게 받던 사람들 인상 공지 뜨면 바로 빠짐
원가 베이스로 잡되 재료비 인건비 다 넣어서 계산하세요. 생각보다 손익분기 환자수가 높게 나와서 가격 다시 잡는 경우 많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비급여 진료비 공개되는 거 있으니까 그걸로 대략 동네 시세 감은 잡을 수 있어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건강매거진 · 피부과
나이트 연속으로 뛰면 낮밤이 아예 뒤바뀜
개원·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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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한테 운동법 설명하다가 다음 타임 놓쳤다
개원·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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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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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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