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쁠 때 와서 길게 설명하면 솔직히 내용도 잘 안 들어옴ㅠㅠ 서로 민망해지고 종이만 쌓임...
미리 문자 주고 가능한지부터 묻는 분들은 진짜 기억에 남더라 ㅋㅋ 타이밍이 제일 큼
병원에서 제일 힘든 건 타이밍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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