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직전에 제약 쪽 사람이 들이닥쳐서 지금 잠깐만 시간 안 되냐고 계속 붙잡는데 진짜 숨막혔음 ..
환자 몰려서 접수 밀리고 원장님도 계속 진료 중인데 자료만이라도 전해달라고 몇 번을 말하더라...
내가 결정하는 사람도 아닌데 왜 나한테 저러나 싶고
표정 굳으면 또 우리가 예민한 사람 되는 분위기라 더 짜증났음ㅋㅋ 하루종일 기분 더러웠다
진짜 사람 무안하게 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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