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한 명 충원하려고 공고 올린 지 3주째인데 면접 잡힌 게 두 명이다ㅠㅠ 그마저도 한 명은 노쇼
경력직은 급여 눈높이가 높고 신입은 가르칠 시간이 없고. 동네 의원이라 큰 병원처럼 복지로 끌어오기도 애매하고 결국 급여랑 분위기 싸움인데 이게 또 한 번 들어와도 1년 못 채우고 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채용-퇴사-재채용 무한루프임
연봉 협상 때 포괄임금으로 묶으려다 요즘은 그것도 분쟁 소지라 시간외수당 따로 잡는 추세인 것 같고. 4대보험에 퇴직금까지 계산하면 인건비가 매출의 생각보다 큰 비중을 차지함. 사람 한 명 잘 뽑는 게 마케팅보다 중요하다는 걸 요즘 절절히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