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 분위기 완전 싸해서 시작부터 아 망했다 싶었는데 ㅠㅠ 비교 얘기까지 나와서 멘탈 털릴 뻔함...
근데 나갈 때 실장님이 아까 미안했다고 자료 도움 됐다고 해서 혼자 궁시렁댄 거 민망해짐 ㅋㅋ
거래처 앞에서는 웃었는데 차 타고 나와서 한숨 쉬었던 날
댓글 6
산책하는생활2025.06.15 16:32
분위기 싸한 거 들어가는 순간 느껴지면 그날 하루가 다 긴장됨.. 고생하셨어요
현타온고래2025.06.16 16:50
차 타고 나와서 한숨 쉬는 그 순간이 제일 공감됨. 앞에선 다 웃고 있어야 하니까
경수22025.06.16 23:16
차 안에서 한숨 그거 다들 한 번씩 하죠. 고생 많으셨어요
은정2025.06.16 19:03
비교 얘기 나오면 진짜 멘탈 흔들리죠ㅠ 근데 나갈 때 자료 도움 됐다는 말 한마디에 또 풀리는 게 이 일인 듯
태경12025.06.17 03:59
비교 들어가면 멘탈 흔들리는 거 진짜. 근데 마지막에 그 한마디로 또 버티게 됨
하양2025.06.16 22:54
진짜 저도 애 재우고 이것저것 처리하다가 사람 눈치까지 보면 집에 오는 길에 기운이 쭉 빠지더라고요ㅠㅠ 그래도 끝까지 표정 관리하신 거 보니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너무 공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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