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시스템 바꾸고 나서 부킹 자체는 편해졌는데 노쇼가 확 늘었어요. 리마인더 문자 넣어도 당일 그냥 안 오는 경우가 태반이라 데스크에서 전화 돌리는 게 하루 일과의 반이에요. 예약금을 걸어볼까 했는데 초진 환자한테 그러기도 애매하고. 노쇼 세 번 넘으면 문자로만 안내하고 그냥 넘어가는 쪽으로 정리했어요. 완벽한 해결은 아니지만 스트레스는 좀 덜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