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이라 뭐 직접적인 건 없지만 같은 건물 약국이랑 사이 안 좋아지면 은근 신경 쓰임. 처방 의약품 재고 없다고 환자한테 다른 데 가라 하면 그게 또 우리 클레임으로 돌아옴.

분기마다 한 번씩 처방 패턴 공유하는 정도로만 소통하는데 이게 적당한 선인지 모르겠음. 너무 가까우면 또 담합 오해 살까 조심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