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1년 됐는데 신규 환자 유입 채널 분석해보니까 의외로 블로그랑 지도 리뷰가 컸음. 전단지랑 현수막은 거의 효과 없었고 돈만 나감.
지난달에 데스크에서 신환한테 어떻게 알고 오셨냐 물어보게 했더니 지도 검색이 제일 많았음. 그래서 진료시간 정보랑 사진 업데이트 신경 쓰니까 확실히 클릭이 늘더라. 의료광고는 심의 규정 빡세서 표현 하나하나 조심해야 되는데 정보성으로 가면 그나마 안전함.
리뷰 관리도 중요한데 환자한테 리뷰 써달라고 직접 유도하는 건 규정 위반 소지 있어서 그냥 진료 잘하는 게 답이라는 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