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두달 앞두고 조무사 채용 도와주는데 공고 올린지 2주 넘었는데 지원자가 손에 꼽음. 급여 협회 권고보다 높게 책정해도 면접까지 오는 사람이 절반도 안됨ㅠ
경력자는 다 자기 단골병원 있고 신규는 손이 안맞아서 트레이닝 비용이 또 들고. 요즘 개원가 인력난이 입지보다 더 큰 리스크 같음.
개원 두달 앞두고 조무사 채용 도와주는데 공고 올린지 2주 넘었는데 지원자가 손에 꼽음. 급여 협회 권고보다 높게 책정해도 면접까지 오는 사람이 절반도 안됨ㅠ
경력자는 다 자기 단골병원 있고 신규는 손이 안맞아서 트레이닝 비용이 또 들고. 요즘 개원가 인력난이 입지보다 더 큰 리스크 같음.
이거 진짜 심각함. 경력 조무사 빼오려고 식대 추가에 명절상여까지 거는 곳도 봤음. 사람값이 인테보다 무서운 시대
경력 조무사 빼오는 경쟁 진짜 살벌함. 식대에 명절상여 거는 거 보면 사람값이 인테보다 무섭다는 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