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준비하는 원장님 옆에서 보는데 마케팅 대행사가 오픈 전부터 월 300씩 묶자고 함. 블로그 상위노출 + 플레이스 관리 패키지라는데 오픈도 안한 병원을 뭘 그렇게 일찍부터 돌리는지 모르겠음.
내 생각엔 개원 초기엔 동네 현수막이랑 입소문이 더 먹히는데 대행사는 무조건 온라인 장기계약부터 들이밂. 6개월 약정 걸어놓고 효과 안나도 환불 안되는 구조라 좀 그럼.
개원 준비하는 원장님 옆에서 보는데 마케팅 대행사가 오픈 전부터 월 300씩 묶자고 함. 블로그 상위노출 + 플레이스 관리 패키지라는데 오픈도 안한 병원을 뭘 그렇게 일찍부터 돌리는지 모르겠음.
내 생각엔 개원 초기엔 동네 현수막이랑 입소문이 더 먹히는데 대행사는 무조건 온라인 장기계약부터 들이밂. 6개월 약정 걸어놓고 효과 안나도 환불 안되는 구조라 좀 그럼.
오픈 전 1~2개월 플레이스 세팅이랑 등록은 의미 있는데 월 300 장기약정은 과함. 오픈빨 떨어지는 4~6개월차에 화력 몰아주는게 효율적임
오픈빨 떨어지는 4~6개월차에 화력 몰아주는 거 동의. 정작 매출 빠지는 시기에 약정 끝나서 손 놓는 경우 많음
상위노출 그거 알고리즘 바뀌면 한방에 날아가는데 약정으로 묶으면 책임 회피하기 딱좋음. 성과형으로 협의되는 곳 찾는게 나음
성과형으로 협의되는 데가 거의 없다는 게 함정. 알고리즘 바뀌면 한방에 날아가니까 대행사도 약정으로 책임 회피하려는 거고
현수막 입소문 진짜 무시못함. 동네 의원은 결국 반경 1km 주민이 단골인데 그쪽이 가성비 훨씬 좋음
커뮤니티에는 운영진이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글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AI 활용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