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종사자 라운지게시판
야간 콜벨 미친듯이 울리는 날 있지[5]
바쁜오후·조회 21406.07환자분이 진료 끝나고 손편지 두고 가심[5]
붕어빵99·조회 21306.05검체 라벨링 두 번 세 번 확인하는 습관[5]
부지런한개구리·조회 20406.04백신 접종 시즌 어깨 빠질 것 같음[3]
민서_·조회 15106.04검체 라벨 바뀌는 사고 막으려고 환자 확인 세 번[5]
민서_·조회 16706.04오늘 처음으로 IV 한 번에 성공함ㅋㅋㅋ[5]
월요병말기·조회 14306.03처방 받아치다가 오더 이상하면 다들 어떻게 함[5]
약과00·조회 28906.02외래 진료 보조하다가 환자한테 화풀이 당한 날[6]
집순이일상·조회 31206.02비급여 동의서 설명 매번 길어져서 진 빠짐[4]
인절미·조회 18906.0110년 만에 부서 옮겼는데 신규 된 기분[5]
문어둥이77·조회 25606.01스테이션 커피포트는 누가 사오는 거임[4]
민서_·조회 15606.01퇴근하면서 신발 갈아신는 순간이 제일 행복함[4]
산책가는길·조회 19805.31다들 당직 끝나고 멘탈 회복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월요병말기·조회 48205.31현장에 있으면 체력보다 마음이 먼저 닳는 것 같습니다
월요병말기·조회 13705.30야간에 처방 확인 콜 넣을 때 미안한 마음[4]
밤톨씨·조회 18805.29노쇼 환자 때문에 예약 운영 어떻게들 함?[6]
바쁜보름달·조회 23105.29다들 이 일 오래 하려면 어디서 버티시나요[7]
월요병말기·조회 45705.29병동 인력 빠지고 안 채워주는 거 익숙해질 때도 됐는데[7]
바쁜보름달·조회 36405.28EMR 또 바뀐대[4]
월요병말기·조회 19805.28새벽 당직 끝나고도 자꾸 머리에 남는 환자 한 분이 있네요[5]
월요병말기·조회 44305.28당직 끝나고 집 가는 길마다 내가 너무 무뎌진 건가 싶어요[6]
월요병말기·조회 47905.27당직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제일 허무할 때가 있어요[6]
월요병말기·조회 19805.27채혈 잘하는 팁 같은 거 있음?[5]
감귤0·조회 12405.26감염관리 보고했더니 나만 예민한 사람 됨[5]
이슬비·조회 23405.25연차 쓰려면 눈치 게임부터 해야 하는 거 실화냐[4]
주말등산·조회 19205.23물리치료 도수 하루 종일 하면 내 어깨가 먼저 나감[5]
운동하는아침·조회 18905.22복약설명은 짧아도 기준은 있어야 하더라고요[4]
청포도캔디·조회 11705.22수가 삭감 통보 받고 이의신청 넣어본 사람[7]
현타온고래·조회 18705.21신환 차트 입력 단축키 본인들 다 외우고 있음?[5]
배고픈복숭아·조회 21405.21구내식당 밥을 5분 안에 먹는 스킬[5]
부지런한개구리·조회 142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