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종사자 라운지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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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약국에서 일하다 보면 제일 먼저 배우게 되는 것[5]
기록하는습관·조회 4582025.06.1115년차가 돼도 아직은 어려운 후배 지도, 다들 어떻게 하고 계세요?[6]
졸린약과·조회 3682025.06.05영상의학과 연차 쌓일수록 여기 계속 있는 게 맞나 싶어요[7]
산책가는길·조회 4842025.06.04오래 버티는 선배들은 결국 뭐로 마음을 다잡으세요[6]
졸린약과·조회 3562025.06.03연차 쓰는 것도 눈치 보이는데 이직까지 고민하는 제가 너무 약한 걸까요[4]
이슬비·조회 3172025.05.28치위생사 선생님들, 체력 관리 다들 어떻게 버티세요?[7]
초저녁달·조회 4152025.05.15내과 전공의 하면서 제일 버거운 건 체력이 아니라 마음이더라고요[2]
월요병말기·조회 1232025.05.15치위생사 하다 보면 진짜 제일 힘든 건 따로 있더라고요[2]
초저녁달·조회 862025.05.14치위생사 선생님들 다들 어느 순간부터 안 지치세요...?[7]
초저녁달·조회 1262025.05.12야간 끝나고 운동 갔다가 더 정신 번쩍 들었던 날[4]
까망콩·조회 2102025.05.11개원 준비가 생각보다 진료보다 더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네요[6]
쑥떡·조회 1192025.05.08정형외과 외래에서 제일 힘든 건 치료보다 설명인 것 같아요[9]
카페모카·조회 3702025.05.08내과 전공의 하면서 제일 버거운 건 결국 사람이더라고요[7]
월요병말기·조회 3572025.05.05시골 약국 하시는 분들은 재고 관리 어떻게들 하고 계세요[7]
기록하는습관·조회 1382025.04.27퇴근하고 누워도 머리가 안 꺼집니다[5]
월요병말기·조회 2992025.04.27MR 하다 보면 제일 힘든 게 제품 설명이 아니라 사람 사이인 것 같아요[6]
이슬비·조회 3812025.04.20MR 하면서 제일 진 빠지는 순간, 다들 비슷하신가요[5]
이슬비·조회 4262025.04.18응급실 오래 버틴 분들, 다들 어디서 마음 정리하세요?[5]
잔잔하게·조회 3672025.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