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마다 분위기 다르고 타이밍 맞추는 게 진짜 제일 힘들어요ㅠㅠ 어렵게 갔는데 외래 밀리거나 바쁘면 말도 제대로 못 꺼내고 그냥 나올 때 많고요. 웃고 나오긴 하는데 차 타면 좀 허탈함... 사람 상대하는 일이 체력보다 멘탈 더 깎는 느낌이에요ㅋㅋ